교육기관부터 기업현장까지, 그렌드(GREND)를 AI 운영체제로 일합니다.
앱은 늘어나고, 일은 끊긴다.
메신저·메일·결재·프로젝트·문서… 도구가 따로 놀면 맥락이 끊깁니다. 그렌드(GREND)는 또 하나의 앱이 아니라, 그 모든 앱을 담는 AI 운영체제(AI OS)입니다.
하나의 운영체제
십수 개의 SaaS 대신 GREND OS 하나. 계정·데이터·업무가 한 기반 위에.
AI는 기본 내장
별도 도구가 아니라, OS 차원에서 모든 앱에 스며든 지능.
켜는 순간 완성형
인사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기본 앱으로 이미 탑재. 도입 즉시 업무 시작.
비유가 아니라, 진짜 AI OS처럼 동작합니다.
그렌드(GREND)를 열면 익숙한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런처로 앱을 실행하고, 통합 검색으로 어떤 기능이든 한 번에 찾고, 자리를 비우면 화면이 잠깁니다. 진짜 인공지능 운영체제입니다.
바탕화면
자주 쓰는 앱·위젯·배경화면을 내 방식대로.
앱 런처·통합 검색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찾아 실행(한·영 검색).
알림 센터
메일·채팅·결재 알림을 한 곳에서, 탭하면 정확한 위치로.
화면 잠금·세션
자리 비움 보호, 멀티 디바이스 세션 관리.
필요한 모든 업무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협업
메신저·메일·일정·파일을 오가지 않고 한 운영체제 안에서.
- 채팅 — 실시간 메신저, 스레드 답글, 멘션, 최대 10GB 파일 전송, 북마크·고정 메시지
- 웹메일 — 자체 메일 서버 기반 사내 메일, 리치 에디터, 프로젝트별 분류·공유 메일함
- 캘린더 — 팀 일정·참석자, 휴가 자동 표시, AI 봇 09시 브리핑·임박 리마인더
- 드라이브 — 대용량 보관·공유, 폴더·권한, 외부 공유 링크
- 노트 — 블록 기반 문서, 표(셀 병합), 자동 저장
- 화상회의 — 화면 공유, 실시간 음성-자막(STT), 녹화, 실시간 번역
흩어진 데이터가 아니라,
하나의 온톨로지.
모든 업무가 하나의 데이터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니, AI가 사람·조직·프로젝트·문서·일정을 하나의 지식 그래프(온톨로지)로 연결해 이해합니다. 흩어진 SaaS로는 닿을 수 없는, 회사 전체를 관장하는 지능입니다.
하나의 데이터 플랫폼
모든 업무 데이터가 한 곳에. 중복 입력도, 끊긴 사일로도 없습니다.
지식 그래프(온톨로지)
사람·프로젝트·문서·일정이 의미로 연결된 회사의 지도.
의미 기반 검색
키워드가 아니라 맥락으로, 회사 전체에서 답을 찾습니다.
AI가 관장
연결된 데이터를 AI가 요약·추론·자동화로 움직입니다.
아직도 AX를 고민 중이신가요?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DX를 넘어서야 합니다. GREND의 AX는 AI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실행하고, 사람은 검증하고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AI를 ‘도구’로 도입
업무는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AI는 옆에서 거드는 보조 도구에 머뭅니다.
AI가 ‘주도’로 실행
AI가 직접 업무를 수행하고, 사람은 그 결과를 검증하고 결정합니다. 속도는 AI가, 책임은 사람이.
AI가 실행
반복·정형 업무를 AI가 주도적으로 수행합니다.
근거와 함께 제시
수행 결과를 출처·근거와 함께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사람이 검증·승인
사람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최종 책임은 사람에게.
이 모든 기능을, 그렌드(GREND) 하나로.
그룹웨어부터 인사·프로젝트·콘텐츠 제작·AI까지 — 수십 개의 도구를 그렌드(GREND) 하나의 AI 운영체제 요금으로 끝냅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가입하고 팀을 초대
이메일 또는 Google 계정으로 1분 만에 OS 부팅.
필요한 앱을 켜기
인사·협업·프로젝트·콘텐츠 중 필요한 기본 앱부터.
AI와 함께 일하기
요약·작성·자동화로 반복 업무를 줄이기.